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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경상북도서예대전 수상-캘리그라피. 수상작 전시-경북도청 동락관

절대강자! 댓글확인


 

아름다운 손글씨 캘리그라피로 경상북도 서예대전 입상작들을 관람하러 경북도청 동락관으로~


 제 46회 경상북도서예대전 캘리그라피에 응모해서 입상

 전시일시 : 2017년 7월 19일 부터 7월 28일까지

 전시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장소 : 경상북도청 동락관



캘리그라피입상

얼마전 포스팅에서 막 자랑했었던 경상북도서예대전의 입상소식에 이어서 

입상작들의 전시회가 있답니다. 장소는 경북도청의 전시실인 동락관에서~~


캘리그라피입상1

그래도 제 작품이 걸려있는 전시회라서 가보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언제나처럼 보호자랑 동행해서 장마비가 내리는 와중에 경북도청을 찾았습니다. 

바로 이곳이 동락관 전시관입니다. 입구에 아주 커라랗게 현수막을 걸었더군요. 은근 뿌듯~~


캘리그라피입상2

1층의 입구를 들어서자 수많은 입상작들이 보입니다. 1층에는 전각과 캘리그라피. 

그리고 초대작가의 작품과 한글.한문의 일부작품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이중에서 제 작품을 찾기란 쉽지않을듯 했습니다. 

이렇게 눈에 확 보이는 것만도 많은데 잠시후엔 지하실의 전시실을 보고는 더욱 깜놀했습니다. 


캘리그라피입상3

그나마 기분이 좋게 1층의 입구에서 제 작품을 찾기란 어렵지 않았습니다. 

누군가의 배려인듯 제 작품은 1층전시실의 앞쪽에 뙇~~전시가 되어있더군요. 

보호자가 제 작품앞에서 기념사진을 한장 찍으라고 해서 찍었는데 보호자의 사진촬영실력은 발로 찍은듯

제얼굴에 초점을 맞춘게 아니라 배경의 작품에 핀트를 맞춘듯 했습니다. 세상에~~~


캘리그라피입상4

1층의 전시물들을 한번 훑어보고 동락관의 지하전시실로 내려가니 은근 시선을 압도하는 커다란 현수막.

아마 이곳에서 시상식이 있었나봅니다. 저는 근무를 빠질수 없는 평일이라서 참석은 못했지만요~~


캘리그라피입상5

이곳이 동락관의 지하전시실. 경북서예대전의 메인전시실인듯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한문과 문인화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구요.  

세상에~~ 어찌나 많은 작품이 있는지... 수상자의 발표명단을 봤을때만해도 명단만 쓰여있어서 그렇게 많은줄 몰랐었는데

이렇게 작품을 전시해놓으니 정말 많은 분들이 수상을 했더군요. 

물론 낙선의 고배를 마신 분들도 많으셨겠지만...


캘리그라피입상6

그 넓은 전시실을 한바퀴돌아가면서 보호자와 수상작들을 관람을 했습니다. 

참고로 수상자의 명단은 

2019/07/05 - 아름다운 손글씨 캘리그라피. 경북미술협회. 한국미술협회경상북도지회주관 경상북도 서예대전 입상

여기서 보실수 있습니다.


캘리그라피입상7

이곳의 전시실을 꽉 채우고도 공간이 모자랄 정도였나봅니다. 

정말 책으로 찍어낸듯한 활자를 보는듯 멋진 작품들과 문인화 등을 관람을 했습니다. 


캘리그라피입상8

그리고 지하 전시실 앞쪽으로는 또 이렇게 한글작품들만을 따로 전시해 놓은 공간도 있었구요. 


캘리그라피입상9

전해받은 이번 경북서예대전의 상장이랍니다. 

소중하지 않은듯 하지만 나름 소중한 개인정보는 삭제를 합니다. 

상장의발행호수 그리고 명제와 우수상인지 특선인지 입선인지 ㅋㅋ

괜히 알아보시면 부끄부끄하거든요... 제 이름 중에서 한글자 정도는 뭐 공개해도 무방할듯 합니다. ㅋ


캘리그라피입상10

이번 작품을 출품하면서 출품비와 표구비를 10만원이나 납부를 했답니다. 

이런거 처음 해보는 거라서 "뭔 돈을 이렇게 많이 납부하나?"라는 궁금증을 가지기도 했었지만

이렇게 300여쪽에 달할 정도의 수상작들을 수록한 도록을 받으니 그나마 아깝지않은 금액이었답니다. ㅎㅎ

더 열심히 해서 초대작가에 도전을 해볼까? 하는 고민중입니다.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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