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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저를 아는 모든분들. 그리고 블로그 이웃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말이 다가오니 정말 나름 바빠지는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블로거분들은 1일 1포스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그동안 개인적으로 일주일에 최소한 2회의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목표아닌 목표로 설정을 해두고 피곤한 시간이라도 최대한 지킬려고 

노력아닌 노력을 했던 것도 돌아보면 사실일듯 합니다. ㅎㅎ


새해복

하지만 이런 각오도 연말이 다가오면서 흐트러진것 또한 사실입니다. 

지난번 포스팅 이후 1주일이 넘도록 아무런 포스팅을 하지못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아마 올해의 마지막 포스팅이 될듯 합니다. 그래도 새해인사는 드려야 할듯 하기에...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복1

블로그를 한지 어언... 5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세월이라고 하기엔 아직 많이 부족하기에...

그동안 얼마전 누적방문자가 100만을 넘어서 혼자서 므흣하기도 했었구요. 

사실 이 100만이라는 숫자가 이렇게 힘들줄 미처 몰랐습니다. 

이 모든게 다 님들 덕분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


새해

다가오는 2020년은 경자년이라고 하네요. 60갑자중에서 37번째...

특히나 이번 2020년은 "아주 힘이 센 하얀 쥐띠해"라고 합니다. 12간지 중에서 가장 처음에 있는 동물. 

그래서 일부러 새해인사도 "새해 복 많이 받쥐"로 써 본것입니다. 

가장 익숙한 서체로 써본것인데도 솔직히 많이 부끄부끄합니다. 그냥 웃어넘겨주시길 바랍니다. 

마음만은 진심을 담아서 써보았으니까요... 


첫눈

그리고 얼마전 캘리그라피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써보라고해서 써보았던 글귀.

"첫눈이 내렸던 아침"... 제가 있는 곳은 아침엔 아니었지만 첫눈은 제가 출근해 있는 사이 내렸답니다. 

뉴스를 보면 강원도쪽도 얼음이 안얼어서 겨울축제가 모두 연기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하던데...

스키장시즌권은 아들녀석꺼랑 합해서 2장이나 구입을 해놓고선 아직도 가보지 못한 실정입니다. 

아마 다음주쯤엔 하이원으로 고고씽 할듯도 합니다. 

광활한 하이원스키장의 골판지처럼 오돌토돌한 슬로프를 아침일찍가서 제일 처음으로 내려오는 그 기분을 느껴봐야 하는데....ㅎㅎ

그래도 오늘밤... 진눈깨비가 내립니다. 눈비가 섞여서~~(내일아침 출근길이 걱정이긴 합니다....ㅠ.ㅠ)


독도야빛나라

독도관련 캘리그라피는 예전에 써놓은 것이랍니다. 

한가한 시간을 이용해서 아직도 완전초보실력으로 글씨의 색을 두가지로 해볼려고 이것저것 해보다가 결국엔 성공해서 

혼자서 뿌듯해하면서 막 올려보는 것입니다. 


독도예찬

"독도예찬"

다가오는 새해에도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리고 별로 보잘것 없는 블로그이긴 하지만 자주 찾아주시기를 바라는 마음 또한 간절합니다. 


새해복2

많은분들이 정말 경자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누구보다도 먼저 찾아와주셔서 공감을 자주 해주시는분. 말씀은 안드려도 그분은 아실듯 합니다. 

그 외에 모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을 담아서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새해에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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