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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미(Pick me)세대, 그리너리(Greenery), 욜로(You Only Live Once)

픽미(Pick me)세대 : '나를 뽑아줘'하는 세대를 말합니다. 

최근 인기를 얻었던 신인가수를 뽑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경쟁에서 선택받고자 스펙을 쌓고 그 내용이나 자신의 삶을 SNS에 공개하며 

인정받기를 원하는 요즘 세대를 지칭한다고 합니다..





그리너리(Greenery) : 세계 컬러표준을 제시하는 미국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이 선정한 

2017년의 색은 그리너리(Greenery)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그리너리는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색으로, 

새로운 시작을 상징합니다. 

'굉장한 스트레스와 긴장 가득한 삶 속에 인간과 자연의 연결성을 뜻하는 친환경적인 이 컬러감

휴식과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이다.' 라는 팬톤의 발표처럼 삶의 활려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녹차 초콜릿 색상과 유사합니다. 

바로 이 색상입니다.



욜로(YOLO) : You Only Live Once 의 약어로 '한번뿐인 인생'  이 순간을 즐기며 살자는 뜻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인기래퍼 드레이크의 'The Motto'라는 노래에 노래구절로 등장했던 '욜로"라는 모토는 

버락오바마 미국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안을 홍보하는 비디오에도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지난해 9월에 옥스퍼드 사전에 신조어로 등재되었다고 합니다. 

불행한 개미보다가 행복한 베짱이로 살고자 하는 사람을 '욜로족'이라고 합니다.

미래가 불확실한 요즘 세대의 생활패턴을 일컬으며 삶의 의미를 찾기위해 힘든 여행을 떠날때, 

혹은 과감히 사표를 내고 전원생활을 시작할때 '욜로'라고 합니다. 

경상도에서는 '이리와보라'는 말을 "욜로"라고 하기도 한답니다...ㅋㅋ

어찌되었든 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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