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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에 경기도 고양에서 국제꽃박람회를 구경을 다녀왔답니다. ㅎㅎ

지방에서 올라가기에는 먼길이라서 올라가는 길에 여주에 있는 프리미엄아울렛에도 들렀고요..

프리미엄아울렛에 들러서 쇼핑을 좋아라 하는 와이프덕분에 저녁이 늦어서

이곳에 들러서 식사를 했었습니다.

경기도 이천의 쌀밥은 예전부터 유명한 곳이라서 몇번 가본 적은 있지만

이곳 "나랏님 이천쌀밥"은 처음 들러본 곳이었습니다.

 

 

제가 촬영한 사진보다가는 위의 지도에서 보이는 로드뷰가 너무나 환상적이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한 크기의 팔작지붕을 멋드러지고 웅장하게 이고있는 모습...

감히 식당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저녁늦은 시간이라서 멀리서 촬영을 하니 너무 어둡게만 나와서 가까이에서 촬영한 입구의 모습입니다.

마치 조금 뻥을 치자면 경복궁 근정전을 들어서는 느낌~~~

 

경기도에서 5대 밥맛좋은집으로 최우수평가를 받았다고 커다란 현수막이 걸려있더군요..

완전 속으로는 아.... 잘 찾아왔군... 어떤 맛인지.. 막 궁금했습니다.

 

와이프랑 둘이서 나랏님정식 19,000원짜리를 2인분 주문을 했습니다.

간강게장정식도 맛있다고 주위에서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래도 일단은 대표음식인 나랏님정식~~

다음번에는 우리 아이들이랑 다시한번 꼭 가보기로 와이프랑 둘이서 약속~~

 

입구에서 저희는 우측편의 홀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마도 입구의 좌측편에서 이러한 홀이 마련되어있는 구조인듯 했습니다.

마치 궁궐에 들어온듯한 높다란 천정높이.. 그리고 옆사람의 대화에 방해되지 않도록 넓직한 테이블배치...

 

주문을 해놓고 잠시 기다리는 사이에 정말이지 놀랐던 모습입니다.

위의 사진은 식사를 마친 테이블의 밥상을 가지고 나가는 모습입니다.

밥상이 3개 보이시지요? ㅎㅎ

주문을 하게되면 이러한 밥상을 통째로 들고 들어옵니다. 마치 대장금에서 봤던 한장면처럼....

수라상을 들고 들어오듯이... 두명이서 양쪽을 맞잡고 수라상을 들고 들어와서는

저희 테이블에 그냥 올려놓으면 끝입니다.

 

돌솥밥입니다. 이천쌀밥은 어디를 가도 쌀밥의 맛은 정말 좋은듯 합니다.

그런데다가 더군다나 돌솥밥이니....ㅎㅎ 근데 저기 보이는 돌솥은 표면은 돌이 아니었습니다.

내부만 돌솥으로 되어있더군요...

그래서인지 반찬이 많아서 여기저기 손을 옮기는 도중에 몇번이나 살짝 스치기만 했는데도 완전 뜨거웠어요.. 조심조심..

 

그 많은 반찬들을 일일이 하나씩 촬영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맛난 반찬들은 촬영을 해야 와이프가 젓가락을 들지요...ㅋㅋ

 

삽겹살구이부터 완전 부드러웠던 황태구이. 그리고 가오리무침이랑 샐러드, 잡채, 꽁치구이, 그리고 각종 나물 등

 

아... 이건 완전 맛있었던 쭈꾸미볶음이었어요. 완전 양념이 예술이었어요..이런 맛은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떡갈비.. 사실 충북 단양에 가시면 떡갈비집이 유명한 곳이 있는데...

거기에서 떡갈비를 주문하시면 아마.... 저것보다가 양이 아주 많지는 않고 조금 더 양이 많을듯...

 

위에서 바라본 나랏님정식의 상차림입니다.

정말이지 나랏님이 부럽지 않은 상차림과 맛있는 음식들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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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이천시 사음동 629-10 | 나랏님이천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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