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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보호자랑 함께 했던 지난여름휴가 때 용평리조트를 방문했을 당시의 용평의 맛집~~


방문일시 : 2021년 8월 13일 저녁식사.

주소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로 91 (횡계리 324-4) 전화번호 : 033-336-5903 

영업시간 :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대표메뉴 : 보쌈 정식 1인분-12,000원, 오삼불고기 1인분-13000원, 저희가 먹었던 보쌈(중)-30,000원


보쌈이 맛있었던 단골집의 전경

지난해 여름의 가족여행때 다녀왔던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 인근의 맛집이랍니다.

코로나가 한창이었던 시기이니 해외여행은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었고, 그렇다고 매년 가던 여름휴가때의 가족여행을 포기할 수는 없었고요.

그래서 그나마 조금은 조용할듯한 생각에 여름의용평을 찾았었습니다.

 

평창 단골집

이날 점심식사로는 용평으로 오는 경로에 있었던 우리나라 최초의 송어양식장인 평창의 '송어의 집'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었었고요.

그리고 용평에 도착해서 낮시간에는 용평리조트에서 마운틴코스터를 타고 스키철이면 거의 직벽에 가까운 레드슬로프를 내려왔었고요.

그리고 오후 늦은 시간엔 발왕산 케이블카를 타고 발왕산 정상의 스카이워크를 다녀오기도 했었습니다. 그때의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2022.03.15 - 이곳이 우리나라 최초의 송어양식장이자 송어횟집. 평창 송어양식장의 송어의집(클릭)

 

이곳이 우리나라 최초의 송어양식장이자 송어횟집. 평창 송어양식장의 송어의집

1965년에 탄생한 우리나라 최초의 송어양식장이자 송어횟집인 평창 송어의 집~~ 방문일시 : 2021년 8월 13일 가족여행 시 점심식사 주소 :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아랫상리길 19-4 (상리 239) 전화: 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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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 짜릿한 익스트림 스포츠 - 용평리조트 마운틴코스터(클릭)

 

짜릿한 익스트림 스포츠 - 용평리조트 마운틴코스터

겨울철엔 짜릿한 용평스키장의 레드슬로프에서 총길이 1,300m, 최고 시속 40km로 미끄러지듯 내려오는 익스트림 스포츠. 용평리조트 마운틴코스터~~ 방문일시 : 2021년 8월 13일 가족들과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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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2 - 우리나라 최고높이의 스카이워크 용평리조트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기(氣) 스카이워크.(클릭)

 

우리나라 최고높이의 스카이워크 용평리조트 발왕산 관광케이블카 기(氣) 스카이워크.

겨울철이 아닌 한여름에는 찾은 용평리조트의 발왕산 정상. 그리고 개장한 지 1년 되는 스카이워크 ~~ 방문일시 : 2021년 8월 13일 오후. 가족들과 여름휴가 주소 :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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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단골집의 실내

저희 가족의 여름휴가이니만큼 인근의 맛집을 가보기로 하고 찾아 나선 곳이랍니다.

점심식사를 아주 맛있게 했었지만, 용평리조트에서 여러 곳을 다니다 보니 시장기는 금방 찾아오더군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이 인터넷으로 검색한 맛집이랍니다.

 

단골집의 차림표

일단 저희들이 찾아간 시간은 오후 6시 30분을 살짝 넘어간 시간이더군요.

이러한 시간에 대한 자세한 기억은 저도 저질 기억력이라서 제 기억에 의존한 것은 아니랍니다.

사진의 속성을 보고 찍은 시간을 파악할 뿐이지요..ㅎㅎ 단골집의 차림표입니다. 얼핏 보아도 보쌈이 시그니쳐 메뉴인 듯합니다. 

 

기본반찬들

아이들과 보호자랑 상의 후 이곳의 대표 메뉴인 보쌈과 오삼불고기를 주문을 했습니다.

사실 이 두 메뉴는 어느 곳을 가든지 실패가 없는 메뉴인 듯합니다. 워낙에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메뉴이니까요.

 

단골집의 평범한 공깃밥과 미역국

크기 않은 규모의 식당에는 저녁 이른 시간이었는지 복잡할 정도로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론 그런 덕분에 조용히 가족들과 식사를 할 수 있었고요.

주문을 하고 테이블 위에 기본 반찬과 작은 그릇에 미역국을 담긴 그릇과 공깃밥이 차려집니다.

아... 지금 사진을 보니 밥이 오른쪽에 가있네요. 원래 밥이 왼쪽, 국이 오른쪽이지요...ㅎㅎ

 

완전 맛있었던 단골집의 보쌈

젓가락을 깨작거리며 기본 반찬으로 공깃밥을 조금씩 먹고 있자니 잠시 후에 보쌈이 나옵니다.

보쌈의 비쥬얼이 아주 좋더군요.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수욕과 아삭아삭해 보이는 김치와... 보기만해도 지금도 군침이 나오는듯 합니다.

 

단골집의 오삼불고기

그리고 잠시후 오삼불고기가 나옵니다. 이곳 단골집의 오삼불고기는 종이호일위에 세팅이 되어서 나오더군요. 조금은 의아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도시에도 오삼불고기를 잘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는 그냥 단순한 불판 위에 세팅이 되어서 나왔거든요.. 

 

비주얼도 먹음직스러운 보쌈

아... 보쌈의 비주얼은 지금 봐도 정말 다시 한번 찾아가고 싶어지는 모습입니다.

단순히 비주얼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제가 먹어봤던 음식이니 그때의 맛이 다시 기억나는 듯합니다. 분명히 아주 맛있게 먹은 저녁이랍니다.

 

군침이 절로 나오는 오삼불고기

오삼불고기의 모습입니다. 매콤해 보이지만 제 입맛에는 그렇게 맵지는 않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매운 음식을 아주 좋아라 하는 편이거든요.

오삼불고기는 나오자마자 먹어도 된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저흰 불판 위에서 조금은 익혀서 먹었답니다. 

 

평창 단골집

식사가 아주 인상깊게 맛있었던 곳은 이렇게 식당을 나오고서도 뒤를 돌아서서 한번 더 사진을 찍게 만듭니다.

이곳 단골집은 한식 전문식당으로 횡계로터리에서 20여 년 동안 영업을 해오다가 2018년 동계올림픽으로 인해서 이곳으로 옮겨왔다고 하네요.

강원도 용평의 단골집. 다시 한번 찾아가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이 포스팅은 아무런 대가를 제공받지않은 지극히 개인적인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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