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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서 여름휴가때의 해외여행은 언감생심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해외인 울릉도와 독도여행


 울진 후포항에서 울릉도까지 소요시간  : 2시간 30분, 

 울진 후포항에서 울릉도까지 요금 : 일반석 - 60,500원, 2층 우등석 - 66,500원

 울릉도 저동항에서 독도까지 소요시간 : 1시간 30분

 울릉도 저동항에서 독도까지 요금 : 일반석 - 56,500원, 2층 우등석 - 62,000원


위의 가격표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가격이지만 경북도민들은 제가 방문당시 여름휴가기간에 50%의 할인이 적용되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알아보니 경북도민들에게 30%의 할인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할인요금을 적용받기 위해서는 제일먼저 울릉군청 홈페이지에 가셔서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https://www.ulleung.go.kr/(클릭)


울릉군청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첫 화면의 제일 오른쪽 '여객선운임할인'이라는 항목을 클릭하셔서 

신청하시면 많이 저렴하게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울릉도와 독도로 가는 배편의 예약은 이곳에서~~

2020/07/29 - 여름휴가철. 아름다운 섬여행... 울릉도 독도가는 방법.(클릭)


울릉도와 독도1

저는 일단 경북 울진 후포항에서 울릉도로 가는 배편을 이용해서 울릉도의 사동항에 도착을 한답니다. 

이곳에서 독도로 가기위해서는 저동항으로 다시 이동을 해야 합니다. 

물론 울릉도에서의 차량렌트는 사전에 예약을 해서 이곳 사동항에서 차량을 인수받았었구요. 

사동항에서 저동항까지는 차로 이동을하면 10분 남짓 소요되더군요. ㅎㅎ


울릉도와 독도2

저희 가족의 승선권입니다. 일반석과 우등석의 가격차이가 약5천원 정도밖에 안나서 무조건 우등석으로 발매했답니다. ㅎㅎ

배를 탈때마다 2층우등석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부럽긴 해서 우등석으로 발매를 했지만 

개인적인 승선소감은 1층이 더 좋을듯 했습니다. 

2층이라고 해도 울릉도와 독도를 가는 배편은 실내에서 외부로 절대 나갈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뭐 전망밖에 볼게 없더라는.... 바다전망은 1층이 더 좋을듯 했습니다. 

일단 그래도 6만원이 넘는 배삯이 경북도민 할인을 받으니 거의 절반가격이라서 좋았습니다. 


울릉도와 독도3

렌트한 차량을 타고 약 10분을 달려 저동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잠시동안의 여유가 있어서 바로 뒷편.

저기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시면 저동항의 맛집이었던 전주식당이 있답니다. 

2020/11/09 - 헨리. 기안84도 다녀간 울릉도 저동항 맛집 전주식당(클릭)

울릉도에 가면 일단 따개비밥은 드셔보셔야 하잖아요.. 그리고 그 유명한 따개비국수도...ㅎㅎ


울릉도와 독도4

저희가 저동항에서 독도로 갈때 이용한 씨스타 5호입니다. 쾌속선이라서 일단 승선을 하게되면 외부로 나갈 공간이 없습니다. 

물론 뒷편에 조그마한 외부공간을 있긴 하지만요. 

배를 타고 처음으로 멀리 여행해 본 기억이 없어서 일단은 울릉도에서 배멀리 약을 이용하긴 했었지만 

저희 가족은 울릉도로 갈때, 그리고 독도를 왕복해도 멀미는 하지 않았었네요. 

바다가 잔잔할때는 마치 포장된도로를 달리는듯 조용했습니다. ㅎㅎ


울릉도와 독도5

식사를 마치고 잠시 동안 저동항 바로 앞의 가판대에서 태극기를 구입합니다. 이곳에서 태극기는 반드시 구입해야 합니다. 

독도에 가면 우리모두 애국자가 된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물론 이곳에서 멀미약도 판매를 합니다. 


울릉도와 독도7

씨스타 5호의 실내전경입니다. 물론 저희가 이용했던 2층 우등석...ㅎㅎ

사실 뭐 우등석이라해도 1층과 별반 다를것이 없었습니다. 

다만 전망이 좋을줄 알았지만 실제로 전망은 바다와 가까이 있는 1층이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외부로 나가서 배의 난간에서 외부를 볼수 있어야 2층의 전망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데 

울릉도와 독도가는 배편은 위의 사진에서 보셨듯이 2층의 난간이 없습니다. 

창가쪽의 자리라면 전망은 좋을텐데 그건 운에 맡기셔야 합니다. ㅎㅎ


울릉도와 독도8

그렇게 12시 20분에 출항해서 약 1시간 30분을 달려서 2시 가까이 되었을시간에 눈앞에 웅장한 바위섬이 나타납니다. 

이때는 완전 정말 엄청나게 가슴뿌듯합니다. 정말 한번도 느껴보지못했던 뿌듯함과 은근 막 자랑스러움. 

넓은 망망대해에 가파르게 자랑스럽게 우뚝 선 바위섬. 우리의 땅. 독도.


울릉도와 독도9

일단 저희가 승선한 씨쓰타 5호는 독도주변을 한바퀴 휘 돌면서 탑승객들에게 멋진 전망을 선사합니다. 

3대가 덕을 쌓아야 발을 디뎌볼수 있다는 독도. 이때까지만해도 선내의 방송에서는 독도에 접안을 한다는 이야기가 없더군요. 

날씨는 보시다시피 하늘엔 잔뜩 먹구름이 끼여있었지만, 비는 한방울도 내리지 않는 날씨....


울릉도와 독도10

배의 실내에서는 행여나 독도에 발을 못디디면 어쩌지? 하는 걱정에 

일단 대부분의 탑승객들이 독도의 전망을 카메라에 담기 바쁩니다. 

하지만 빠른 속도로 달리는 배인지라 창가에는 바닷물이 튀어올라서 실내에서는 사진이 이쁘게 나오질 않았습니다. 


울릉도와 독도11

그래도 어떡합니까? 이 사진이라도 안찍어놓으면 독도에 다녀왔다는 인증도 못할지도 모르니 

유리창으로 인해서 조금은 흐릿한 사진이라도 저역시 창가에 붙어서 마구 셔터를 누릅니다. 

왼쪽으로 보이는 바위가 독도의 코끼리바위인듯 합니다. 


울릉도와 독도12

독도의 동도와 서도를 배를타고 해안을따라서 일주를 하면서 멀리 독도경비대가 근무하고 있는 곳을 봅니다. 

태양광발전시설이 보이고 접안시설도 천천히 가까워지고 있을즈음에 


울릉도와 독도13

선내방송에서 '비록 날씨는 흐리지만 오늘 파도가 잔잔해서 독도에 접안을 시도한다'는 방송이 나옵니다. 

모두들 '우와~~'하는 함성을 지릅니다. 제 마음도 오직 선장님에게 감사한 마음 뿐이더군요. ㅎㅎ


울릉도와 독도32

오후 2시가 살짝 넘을 시간즈음에 저희가 승선했던 씨스타 5호 선장님의 노련한 솜씨로 독도해안에 접안을 성공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일반인들이 배를접안하고 관람하는 독도는 동도입니다. 

이렇게 멋지게 생기신 독도경비대의 전경아저씨들이 관광객들을 부동자세로 맞이합니다. 

역시 배의 실내에서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바라보던 독도의 전망과 

배에서 내려 가리는 것이 없는 깨끗한 독도의 시야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울릉도와 독도14

드디어 독도에 발을 디뎠습니다. 우리나라 최동단의 섬. 천연기념물 336호.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200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고향~~

바로 이 길이 우리나라 행정구역으로 독도이사부길입니다. 


저는 조금일찍 내려서 배에서 내리는 가족들의 사진을 하나하나 찍어주던 중, 

줄을 서서 내리는 순서를 지키지않고 새치기를 해서 빨리 내릴려고 하는 아주머니를 한분 보게 됩니다. 

그러자 바로 앞에 있던 아저씨가 새치기를 못하게 어깨로 좌우로 막아서더군요. 

그러자 아주머니는 당황해서인지 다시 안으로 들어가시고, 잠시 후에는 검은 비닐봉지로 입을 막고 다시 새치기를 시도합니다. 

그때서야 앞을 막고 있던 아저씨가 '진작 말씀하시지요....'라면서 얼른 비켜주시더군요. 

가만히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새치기를 한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도 조금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심한 배멀미를 하는 상대방의 딱한 사정을 모르고, '비켜달라'는 한마디 말이라도 할려면 

입안에서 토사물이 나올지도 모르는 급박한 상황일지도 모르면서 단순히 새치기를 한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울릉도와 독도15

3대가 덕을 쌓아야 발을 디딜수 있다는 독도에 드디어 발을 디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 그 가운데 우뚝선 독도. 

배에서 내려서 독도에 발을 딛고 관광을 할수 있는 시간은 30분입니다. 


울릉도와 독도16

정확히 울릉도에서 독도까지의 거리는 87.4km, 현재 독도에는 약 5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이곳 독도에 주민등록을 이주하여 살던 최종덕이라는 분은 1965년부터 1987년 사망할때까지 거주하였으며, 

현재는 김성도·김신열 부부가 1991년 11월17일부터 서도에 거주하고 있다고 있으며, 

실제 거주하지는 않지만 호적상 등재된 가구와 인원수는 149가구에 531명이 있다고 합니다. 


울릉도와 독도19

그리고 독도경비대와 등대원으로 근무하시는 분들. 

경북지방경찰청 소속 1개소대가 운영되고 있으며, 등대원으로 3분이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렇게 커다란 곤돌라에 실려진 물건들은 독도경비대에서 일용할 식품들인가봅니다.

역시 군인아저씨들에겐 신라면이 빠지면 안되나봅니다. 그리고 저기 밑에는 맥심도 있을듯....히~~


곤돌라를 타고 저기 위로올라가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일반관광객들이 관광할수 있는 공간은 

딱 여기서 보이는 평지구간입니다. 

조금 오래 머물수 있다면 독도 동도의 정상인 태극봉(해발 98.6m)을 가고 싶더군요. 

동도의 정상인 태극봉과 서도의 정상인 대한봉(해발 168.5m)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어떤 모습일지? 

정말 웅장할듯 합니다. 


울릉도와 독도20

동도의 끄트머리에서 저멀리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펄럭이고 있던 태극기.

잘 안보이실지 몰라도 사진의 중앙에 있습니다. 


울릉도와 독도21

그리고 생전처음보는듯한 기암괴석. 마치 네모난 바위를 붙여놓은듯 합니다. 

일명 숫돌바위 라고 불리는 바위~~


울릉도와 독도22

그리고 숫돌바위 바로 아래에 쪽빛이라고 표현하기에도 부족한 완전 맑은 동해바닷물. 

이 맑은 바닷물을 수영을 해서도 바로 건너 서도까지는 충분히 갈수 있을듯 했습니다. 

동도와 서도의 최단거리는 겨우 151m라고 하니까요. 전 나름 수영을 잘 하거든요...ㅎㅎ


울릉도와 독도27

그리고 조금 더 안쪽으로 걸어가면 이렇게 대한민국 동쪽땅끝 이라고 쓰여진 표석이 있습니다. 

이곳이야 말로 우리땅, 대한민국의 진정한 동쪽땅끝입니다. 

이곳에서 사진을 찍을려면 서둘러야 합니다. 모든분들이 줄을서서 대기하면서 인증샷을 남기는 장소랍니다. 

바로 지척으로 앞에 보이는 섬이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서도입니다. 

서도의 정상인 대한봉은 해발 168.5m로 우리나라 여러섬들 가운데 가장 높고, 가장 넓은 곳입니다. 


울릉도와 독도28

대한민국 동쪽땅끝 표석 바로 옆의 숫돌바위와 서도의 전경. 

독도는 동도와 서도를 포함해서 무려 89개의 부속도서를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독도의 총면적은 187,55㎡ (동도 73,297㎡, 서도 88,740㎡, 부속도서 25,517).


울릉도와 독도29

약 30분간의 아쉬운 독도에서의 시간은 금방 지나가버립니다. 

여기저기 다니면서 가족들과 인증샷도 찍고 배경사진도 찍다가 보니 어느덧 배에 탑승하라는 안내멘트...

완전 아쉽더군요.. ㅎㅎ

 

울릉도와 독도30

정말 독도는 상상하는것 보다가 더욱 멋진 우리나라의 섬이었습니다. 

이곳을 지키시는 독도경비대분들과 등대원분들.. 그리고 서도에 거주하시는 주민 모두에게 감사한 날이었답니다. 


하지만 지금 당분간은 독도의 입도가 어려울듯 합니다. 지난 여름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인해서 독도의 접안시설이 크게 파손되었다고 저희들이 다녀온 이후에 뉴스로 접했었거든요. 

그리고 아직도 독도의 접안시설은 공사가 진행중이라고 하네요.....ㅠ.ㅠ 

아마 내년즈음에나 입도가 가능할듯 하니 확인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울릉도와 독도33

독도를 출발해서 다시 1시간 30분만에 도착한 울릉도 저동항.

제가 살던 경북 영주시에서는 그토록 비바람에 긴 장마가 시작되는듯 해서 

여름휴가를 출발해야 할까 말까 많이 망설이면서 출발했었는데

독도를 관광하고 울릉도에 다시 도착하니 이곳의 하늘을 맑게 개이는 중입니다. 

정말 7월말과 8월초의 울릉도 독도의 여름휴가는 날씨가 화창한 멋진 날들이었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이 포스팅은 아무런 댓가를 제공받지않은 지극히 개인적인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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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20.11.12 08:38 신고
    전 아쉽게도 파도가 심해 독도에 내려보지는 못했습니다
    게다가 멀미까지. . .
    덕분에 구경잘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balgil.tistory.com BlogIcon @산들바람 2020.11.12 08:46 신고
    포스팅을 보니 독도여행 다시 해 보고 싶어지는군요^^
  •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空空(공공) 2020.11.12 09:34 신고
    아버님을 비롯,할아버님,증조할아버님에게 감사 많이 드려야 하시겠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으로 2번째 봅니다.
    그만큼 가기 어려운곳인데...
    전 언제 가 볼지모르겠지만 올려 주신 내용으로 먼저 잘 봅니다
    독도는 우리땅입니다,.
  • Favicon of https://yamong6477.tistory.com BlogIcon 미스터 캘리 2020.11.12 09:57 신고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언젠간 기회를 잡아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20.11.12 10:54 신고
    오.... 뿌듯한 마음 가득하실 것 같아요.
    날이 흐려 걱정하셨을텐데, 그래도 독도를 밟으셨으니!!! ㅎㅎ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s://sjjtc1.tistory.com BlogIcon 영숙이 2020.11.12 11:10 신고
    우리 나편이의 워너비인데요. 가줘야는데요.
  • Favicon of https://sesack.tistory.com BlogIcon 세싹세싹 2020.11.12 11:24 신고
    와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날씨 좋지 않은 날은 가기도 독도 근처에 가기 힘들다고 하는데
    넘 좋으셨겠습니다^^
    제 지인도 얼마전 울릉도 다녀왔는데 넘 좋다고 하더라고요~
  • Favicon of https://ssimplay.tistory.com BlogIcon 너울 :D 2020.11.12 13:11 신고
    와 독도 너무 멋지네요~
    파도가 잔잔해서 독도에 다녀올 수 있어서 넘 좋으셨겠어요.
    덕분에 저도 이렇게 멋진 사진을 구경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총총.
  • Favicon of https://dreamlover2425.tistory.com BlogIcon 드림 사랑 2020.11.12 14:12 신고
    와 정말 아름다운데요 배도 타고 정말 좋은것같아요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20.11.12 14:44 신고
    날씨 정말 좋은 날 가서 독도도 꼭 한 번 직접 보고 싶은 곳입니다.^^
  • Favicon of https://ccclsrn7.tistory.com BlogIcon 허준 2 2020.11.12 23:10 신고
    안녕하세요 허준이라고 합니다. 이제막 시작해서 소통할분도 없네요 아직미숙하지만 열심히 소통하겠습니다 ^^ 맞구독도 한번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20.11.13 06:10 신고
    울릉도 다녀오셨군요.
    ㅎㅎ
    눈에 익은 모습들 보니..반갑네요.
    잘 보고가요
  • Favicon of https://moldone.tistory.com BlogIcon 팡이원 2020.11.13 06:51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20.11.13 07:28 신고
    독도여행은 운도 따라 주어야 하는데
    운이 좋았던 모양입니다
    아름다운 우리 독도 정말 멋져요.. ^^
  • Favicon of https://leemsw.tistory.com BlogIcon 이청득심 2020.11.13 10:12 신고
    독도에 상륙했을때 그 감격은 어떠하셨을지 궁금합니다...
    언젠가 저도 독도에 상륙해보는 날을 꿈꿔봅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paran2020.tistory.com BlogIcon H_A_N_S 2020.11.13 20:04 신고
    아 저도 함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다음 여행지로 꼭 가보고 싶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