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JTBC 팬텀싱어 2에서 신명근, 김지원, 강형호가 불렀던 양희은의 노래 "꽃병"

즐거웠던 주말과 주일을 뒤로 하고

이제 슬슬 월요병이 도질려고 하는 시간입니다. 

휴일저녁을 보호자랑 둘이서 오랜만에 둘이서만 즐거운 작업을 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수영장을 등록해서 나름 열심히 다이어트를 한다는 핑계로

한동안 열심히 배우고 있었던 캘리그라피를 너무나 등한시했나봅니다. 

글씨는 제가 쓰지만 배경그림을 골라주는것과

글씨의 배치는 보호자의 도움을 받습니다. ㅋㅋ

제가 미적감각이 많이 떨어지걸랑요..보호자랑 비교했을때~~~ㅋ


위의 글은 오래전 팬텀싱어라는 프로그램에서 방영되고부터 보호자가 자주 듣는 노래입니다. 

원래는 양희은씨가 부르고 이적이 피아노를 연주하던 노래였습니다만.... 

팬텀싱어에 방영되고 더 많이 알려진 노래인듯 합니다. 

그 가사 중에서 마음에 드는 구절을 캘리그라피로 써보았답니다. 

이번 휴일저녁은 이렇게 보호자와 둘이서 보내고 있답니다~~~


"하루를 연습하지 않으면 내가알고,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동료가 알고,

사흘을 연습하지 않으면 관객들이 안다"

지휘자이자 작곡가였던 레너드 번스타인 혹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루빈스타인 또는 폴란드 초대총리를 지낸 피아니스트 페더레프스키,

또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가 한 말이라고도 합니다. 하지만 누가 했던 그것은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닐듯 합니다. 

무슨 일이든지 꾸준히 열심히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 

그런일이 성공으로 이끄는 길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알지만 실행이 어렵다는 것, 또한 누구나 그럴듯 합니다. 

그런면에서 제 나름의 채찍질을 해봅니다. 열심히 할려고 배웠었던 캘리그라피...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자주 써볼려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팬텀싱어의 노래도 좋았지만 그래도 원곡이 더 좋답니다. 양희은씨의 노래~~

영상의 마지막부분의 양희은씨의 뚝 떨어지는 눈물방울이 너무나 애뜻한 영상입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과댓글은 저를 춤추게합니다~~


방문자수
  • Total : 525,837
  • Today : 54
  • Yesterday : 1,314

Don't worry, b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