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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마음속의 평화를 얻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써본 캘리그라피입니다. 

요즘같아서는 어찌나 정신없이 바쁘게 세상이 돌아가는지 눈코뜰새없다는 말이 딱 맞는 생활입니다. 

어쩌면 마음은 항상 평화롭지만 몸만 정신없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듯 합니다.

정해진 틀안에서 규칙적으로 시계추처럼 왔다리 갔다리....ㅎㅎ

"동행"

하지만 언젠가는 제 보호자랑 동행하면서 늦은 가을 단풍구경이라도 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보호자도 바쁘고...저도 바쁘고... 둘이서 얼굴 볼 시간이라곤 퇴근 후 집에서 뿐이네요..ㅠ.ㅠ

예전엔 가끔씩 아주 가끔씩이라도 주중에 한적한 오후시간에 둘이서 커피숍이나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올 시간적 여유가 있었는데...요즘은 마음의 여유도 없는듯 합니다...

보호자에게는 미안한 마음뿐이지요..항상~~


"행복"

이렇게 바쁘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행복이 더 가까이 다가오겠지요?

아니 어쩌면 지금도 바로옆에 있는데도 제가 눈치를 못채고 있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요...

행복을 쫒는다는거...어찌보면 무모할지도 모르잖아요..

어릴때는 무지개와 파랑새를 쫒아다녔다고 누군가는 이야기하지만

이젠 그런거 믿을 나이는 아니잖아요...ㅎㅎ

"믿음 소망 사랑"

이건 같이 배우는 분이 한번 써보라고해서 무모하게 써본 겁니다.

아직은 이렇게 긴 문장을 써보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이왕 내딛은 발걸음에 더 길게 써봅니다...ㅋㅋ 

"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아직 많이 서툴지요?ㅎㅎ 저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부족함을~~


이번주 수업을 하고나서 바로 올리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게으름도 탓해야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입니다. 

이번주 수업에서는 원래 다른 글씨체를 배울 계획이었는데...

그리고 캘리에 관한 책도 한권 구입했습니다. 저희 선생님께서 서평을 쓰셨다고 하시던데...

그래서 "아...이런건 구입해줘야해~~~"라는 마음에 바로 구입...ㅋㅋ

많이 배워야 합니다. 책도 시간을 내서 정독하면서 읽어보고 부족함을 메워나가야 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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