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로마서 8:37-성경구절, 캘리그라피 48번째

티스토리 뷰

반응형

 

11월 16일 개봉예정인 영화 로마서 8장 37절의 구절을 나만의 감성손글씨 캘리그라피로 써본것입니다. 

요즘 많이 화제가 되고있는 11월 16일 개봉예정작인 로마서 8:37

사실 이런 영화가 비기독교인이 제작했다면

이곳저곳으로부터 질타와 멸시와 비난을 받았을지도 모르지만 

이 영화의 제작자인 신연식 감독은 3대째 모태신앙의 기독교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알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우리 모두를 위한 기도 로마서 8:37


이 영화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영화로서 지난달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영화제에서 상영된 국내 영화 중 최고였다", 

"심도있는 통찰이 빛을 발하는 명작"이라고 호평했다고 합니다. 


분명 기독교인에게는 불편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믿음에 대한 의심이 들게하고, 교회라는 곳이 깨끗하지만은 않다고 폭로하는영화...

여기에 교회를 지키려는 이들의 순수한 신앙심이 아닌, 이해타산으로 얽히고 설킨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

하지만 영화자체는 100% 실화라고 합니다. 그래서 더욱 힘들었다는 신연식 감독..


꼭 봐야겠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기느니라"

이 말씀을 제목으로 삼은 이유를 생각해보면 그래도 적지않은 위로가 됩니다. 

많이 돌아보고 반성해야 할 부분들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겠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겠습니다. 


다른 글씨체로 써본것입니다. 

제가 익숙한 글씨체와 조금은 어려워하는 글씨체로...

영화는 당연히 상업적인 소재로 비춰질수있지만 신연식감독은 그런의도로 제작한 것이 아니라서 상업적투자도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기독교영화이긴 하지만 비기독교인도 충분히 볼수있는 영화.. 


상업적인 목적으로 만든영화는 아니지만 관객수가 엄청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이 필요없는 공감(♡)과댓글은 저를 춤추게합니다~~

반응형
카카오톡 공유하기 band
TAG
댓글쓰기 폼

방문자수 (또 오실거죠?)
  • 총방문자수 : 2,256,431

Don't worry, be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