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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제2회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국립산림치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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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산림복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기 위한 어린이 사생대회


 행사명 : 제2회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

 주 제 : 숲이주는 복지혜택 '산림복지', 부제 : 숲속친구들

 일 시 : 2019년 5월 10일(금) 10:00 ~ 15:00

 장소 : 국립산림치유원 방문자 센터~수치유구간



사생대회1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서 5월 10일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에서 제2회 어린이 산림복지 사생대회가 열렸습니다. 

산림복지 어린이 사생대회는 올해로 두 번째 맞이하는 전국적인 행사로서 

지난해 1회대회는 서울 양재시민의 숲에서 성황리에 개최된바 있습니다. 

 

사생대회2

이번 대회는 영주시와 예천군지역의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생 등 수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산림복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우리나라 산림치유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는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차장에는 인근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의 참가차량들로 꽉 찰 정도로 성황리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사생대회3

운영본부앞에는 초등학생들의 참가접수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구요. 

이번 사생대회의 주제는 "숲이주는 복지혜택", 부제:숲속친구들이었습니다. 


사생대회4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행사에는 이제 빠져서는 안될 공식캐릭터인 포이가 아이들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덥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햇살이 따뜻한 날이었는데 포이는 초콤 고생했을듯... 


사생대회5

식전행사가 시작되기전부터 인근의 아이들이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을 배경으로 

파아란 잔디위의 벤치에 따뜻한 봄볕을 맞으며 함박웃음을 터트리고 있었습니다. 


사생대회6

식전행사의 진행도중 간간히 실시되던 사회자의 질문에 빠른 답변을 했던 친구들은 

이렇게 선물을 받고 마냥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사생대회7

모여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식전공연으로 타악기밴드인 '라퍼커션'의 흥겨운 타악기의 연주와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에 

다스림의 숲속친구들이 놀라지는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생대회8

얼마전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의 원장님으로 부임해 오신 고도원 원장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으며, 

넉넉한 웃음이 아이들과 참 잘 어울리시는 원장님이십니다. 


사생대회9

아이들과의 단체사진을 끝으로 이렇게 식전행사가 끝이나고 

이제 아이들은 자연의 품안에서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시간입니다. 


사생대회10

이렇게 멋진 자연속에서 그리고 따사로운 햇살과 맑은 공기를 벗삼아 

숲속의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하얀 도화지위에 옮겨나갑니다. 


사생대회11

누군가 가르쳐주지않아도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과 지금껏 숲속에서 보아왔던 친구들의 모습을 기억을 더듬어 떠올리며 

혼자서 하얀 도화지를 채우고 있는 아이들.


사생대회12

그림을 그리는 도중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준비해 준 빵과 우유로 간식을 먹으며 사색에 빠져있는 친구들도 볼수있었습니다. 


사생대회13

혹시라도 그림을 그리는 도중 아이들이 힘들어할까봐 신나게 퍼레이드를 펼치는 라퍼커션의 타악기공연에 

그림을 그리다말고 흥에 못이겨 뛰쳐나와서 같이 호응하는 친구들도 보입니다. 


사생대회14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운영본부에서는 아이들을 위해서 틸란드시아 화분만들기를 비롯하여 

페이스페인팅, 요술찰흙, 아이클레이 등 다양한 홍보물을 준비하였습니다. 


사생대회15

아이들의 틈에서 키다리아저씨는 풍선을 만들어서 나눠주고, 

우리 귀요미 캐릭터인 포이는 어디를 가나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었습니다. 


사생대회16

어느덧 그림을 마무리할 시간에 아이들의 그림을 살짝 엿봅니다. 

밝은 모습의 아이들마냥 모든 그림들이 밝은 색으로 환하게 꽃을 피운 아이들과 


사생대회17

순진하기만 한 아이들의 모습처름 밝게 웃는 그림에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와 숲과 자연의 미래를 함께 보게 되는듯 합니다. 이날 참가한 영주시의 숲유치원협회장 권미향(현 영주시 성곡어린이집)원장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이런 뜻깊은 대회를 개최하여 주셔서 무척 감사드리며, 

유아기때부터 이렇게 숲과 친해지며 숲과 자연에서 놀이를 찾는 좋은 경험이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며, 

좋은 교육의 장으로 국립산림치유원이 활용될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이 포스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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