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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동안 제 보호자가 매주 토요일에 수업을 들으러 다니면서 공부했던 산림치유지도사 평가시험이 지금부터 이곳 대전 문정중학교에서 시작이 된답니다.. ㅎㅎ
덕분에 새벽길을 새로 개통한 상주영덕 고속도로를 신나게 달렸네요...
유아숲지도사는 예전에 취득했었는데 그걸 계기로 더 해보고 싶다면서 시작한 공부였는데...
완전 생소하다고 무지어렵다고 투정아닌 투정을 부리면서 열공을 했었는데 결과는 어떨지??
자기의 일을 하면서 틈틈히 했던 공부라서 많이 어려웠을텐데 그래도 여기까지 온것만도 참으로 대견합니다.
이게 또 국가고시라서 나름 어렵다고 합니다... ㅠㅠ
10시부터 시작해서 100분동안 100문제...
할리스커피에서 카페라떼를 달달하게 한잔 사들고 갔으니....
저에게는 기다림의 시간이지만 보호자에게는 열심히 공부했던 시간의 보상이 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참 이렇게 공부하는것이 취미인 분들보면 정말 어떻게 저럴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참 존경심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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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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