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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결혼기념일입니다.

되돌아보면 장미꽃송이만큼의 세월이었지만 짧기만한듯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은 아니지만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가족들과 외식을 나갑니다.

근데 몇주년이었을까나요? ㅎㅎ

 

 

오늘 방문한 곳은 영주시의 택지에 새로 생긴 "샤브 자연애" 란 곳입니다.

그리 특별한 맛집은 아니지만 생긴지 얼마 되지 않고,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는 곳이더군요~~

야간이라서 사진이 좀...ㅎㅎ 다른분들 눈치보지말고 후랫쉬를 "팡"할껄...

 

 

 

 

우리 가족 4명의 식구를 위한 예약된 자리인듯... ㅎㅎ

역시 새로생긴 곳이라 부르스타 가스렌지의 열기는 느낄수 없었습니다.

 

 

오늘은 저희식구들만의 자리인듯... 이렇게 넓은 홀에서 저희식구들만 조용히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물론 오른쪽으로 보이는 유리창 건너편엔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식탁에서 문을 빼꼼히 열고 샐러드바가 있는 곳을 망원으로 좌~악 당겨서 촬영해봤습니다.

 

 

차림표입니다. 테이블위에 얹혀서 있는데 그걸 모르곤 처음엔 메뉴판을 달라고 할 뻔 했어요...ㅎ

 

 

월남쌈 한우 샤브샤브 1인당 15,800원.... 그래요..아주 쪼끔 비싸긴해요.. 하지만 자주 먹는거 아니잖아요~~

오늘은 날이 날이니만큼 한우와 호주산을 구별은 못하지만 일단은 한우랍니다.

 

 

이곳에 각종 야채와 한우를 살짝 데쳐서~~~ㅎㅎ

 

 

여러가지 쌈채소들.. 모자라면 더 달라고 해야 해요.. 이건 분명히 모자랄거에요..

 

 

약간의 소스... 아닙니다. 다량의 소스~~

전 생선회는 초장맛으로,

라면은 스프맛으로,

풋고추는 된장맛으로 먹는 남자사람이라서 소스는 듬뿍~~

 

아... 너무나 아름다운 사진이 나왔어요~~~ 라이스페이퍼로 돌돌말아 쌈싸기 전~~

 

샤브샤브를 다 먹은 후에는 이렇게 쌀국수가 나옵니다.

 

쌀국수를 먹고나서는 마지막으로 약간의 밥과 계란으로 다시~~

  

 

샐러드바에 가시면 뷔페식으로 되어있어서 본인이 원하는 만큼의 샐러드를 가져와서 먹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 나오지는 앉지만 고르곤졸라피자... 애들이 아주 맛있다고 한참을 기다리며 대기타고 있다가

샐러드바에 나오자마자 들고왔답니다. ㅋㅋ 애들은 먹고 싶은게 있으면 부끄럼이 없어요...ㅎㅎ

 

 

언제나 맛있는 식사시간이 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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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영주시 가흥동 301-13 | 샤브자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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